93세 아버지 치킨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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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93세 아버지가 1주일전
막내가 사다준 치킨이 지꾸생각나
막내한테 전화 근데 미안하다니 ㅠㅜ
기사보고 눈물이 ㅜㅜ 살아계신 부모님께
더 잘하자란 생각이
막내가 사다준 치킨이 지꾸생각나
막내한테 전화 근데 미안하다니 ㅠㅜ
기사보고 눈물이 ㅜㅜ 살아계신 부모님께
더 잘하자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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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rocmql15님의 댓글
어디 양념치킨일까요,,

이루스님의 댓글
아이고...할부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