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로 이그노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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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그노밸상 수상자 중에 팬티로 연구를 진행한 팀이 있음
토양의 미생물 활동을 측정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녹차 티백을 땅에 묻어서 얼마나 빨리 썩는지 관측한다고 함
이 연구팀은 면팬티의 섬유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다는 것에 착안해서 팬티 수천장을 스위스 각지에 묻고 얼마나 빨리 썩는지 관측하는 연구를 진행했다고 함
연구는 평범한 디자인의 면팬티로 한 모양인데
어차피 순면 재질이 중요한거면 티셔츠로 해도 되었을 것을 일부러 팬티를 쓴 것을 보면
어그로를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지 않았을까
아니면 연구진 중 변태가 섞여있었거나
토양의 미생물 활동을 측정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녹차 티백을 땅에 묻어서 얼마나 빨리 썩는지 관측한다고 함
이 연구팀은 면팬티의 섬유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다는 것에 착안해서 팬티 수천장을 스위스 각지에 묻고 얼마나 빨리 썩는지 관측하는 연구를 진행했다고 함
연구는 평범한 디자인의 면팬티로 한 모양인데
어차피 순면 재질이 중요한거면 티셔츠로 해도 되었을 것을 일부러 팬티를 쓴 것을 보면
어그로를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지 않았을까
아니면 연구진 중 변태가 섞여있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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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silverturtle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ㅋㅋㅋㅋ 연구의 목적이 이그노벨상 수상은 아니었을거잖아

MeetLoaf님의 댓글
티셔츠로 하면 그 아까운 티셔츠를 왜 땅에 묻냐하는데
팬티면 음 이그노벨답군 할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