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종교믿으라는 사람들에게 하는말
본문
주말 아침마다 찾아오길레
"시팔 너같은 년들때문에 신이 뒤젓어.지금 이시간에 나같은 사람좆아다니지말고 너네 가족에게 신경써 니 아들이 애들에게 맞을지도 모르고 니딸년이 아버지뻘남자랑 침대에서 뒹굴지 몰라
아님니 남편이 딸뻘 여자랑 뒹굴고 잇겟네.정신차려 이런다고 니들이 믿는 그분깨서 기뻐하지않고 가정의 평화를 지켜.아 집에서 무시받으니가 이러고 디니는구나.그러니가 니가 가족들에게
무시받는거야."
"시팔 너같은 년들때문에 신이 뒤젓어.지금 이시간에 나같은 사람좆아다니지말고 너네 가족에게 신경써 니 아들이 애들에게 맞을지도 모르고 니딸년이 아버지뻘남자랑 침대에서 뒹굴지 몰라
아님니 남편이 딸뻘 여자랑 뒹굴고 잇겟네.정신차려 이런다고 니들이 믿는 그분깨서 기뻐하지않고 가정의 평화를 지켜.아 집에서 무시받으니가 이러고 디니는구나.그러니가 니가 가족들에게
무시받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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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vrin님의 댓글
그들은 귀가 없는데.. 안타깝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