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빌런중 지금도 기억에 남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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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여름 제일 더운날 다른곳도 아니고 장애인 통로에다가 텐트를 친거임 건물주엿고자기집 주차장이니까 상관 없다.거기가 나무밑이라 시윈하다고 일가족이 거기서 잠자더라고
심지어 고기 구워먹고 자빠젓엇음
그래서 난 나름대로 복수를 해주엇다 2리터짜리 생수 한병통으로 마시고는
1 그안에다가 화장지 1미터를 를 넣는다
2 그리고는 소변을 2/3만싼다
3 지무을 싹 지우고 장갑낀체 위에서 텐트 위에 뚜껑을 조그만 연체 투척한다
그리고 들려오는 쌍욕소리
다시는 텐트를 안치더라.
심지어 고기 구워먹고 자빠젓엇음
그래서 난 나름대로 복수를 해주엇다 2리터짜리 생수 한병통으로 마시고는
1 그안에다가 화장지 1미터를 를 넣는다
2 그리고는 소변을 2/3만싼다
3 지무을 싹 지우고 장갑낀체 위에서 텐트 위에 뚜껑을 조그만 연체 투척한다
그리고 들려오는 쌍욕소리
다시는 텐트를 안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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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asdzxcxcz2님의 댓글
그건 빌런이 맞지

부쿠키님의 댓글
그냥 신고사면 상품권 나갈거같은디 굳이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