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종일 움직이다가 보냈습니다. 기차표 구할려고 이래저래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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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기차표 구하기 이지만.... 이번주 솔직히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5시 40분쯤 일어나서 가볍게 운동후 아침밥 먹고 차 끌고 근처 온천에
갔다가 와서 점심 먹을때쯤 돌아와서 다시 버스타고 쇼핑몰에 갔다가 이래저래
장보고 구경 좀 하다가 돌아와서 방금 밥 먹고 쉬는 중입니다.
글로 적으면 4-5줄 밖에 되지 않는데 이 글 와중에도 엄청나게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추석 표를 구하지 못해서....짬짬히 온천에서도 운전하면서도 버스타면서도
앱에 들어가서 계속 새로고침하고... 버스도 재때 못타서...그것도 30초 차이로 ㅠ.ㅠ
그사이에 비싼 점심밥 억지로 먹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아침에 5시 40분쯤 일어나서 가볍게 운동후 아침밥 먹고 차 끌고 근처 온천에
갔다가 와서 점심 먹을때쯤 돌아와서 다시 버스타고 쇼핑몰에 갔다가 이래저래
장보고 구경 좀 하다가 돌아와서 방금 밥 먹고 쉬는 중입니다.
글로 적으면 4-5줄 밖에 되지 않는데 이 글 와중에도 엄청나게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추석 표를 구하지 못해서....짬짬히 온천에서도 운전하면서도 버스타면서도
앱에 들어가서 계속 새로고침하고... 버스도 재때 못타서...그것도 30초 차이로 ㅠ.ㅠ
그사이에 비싼 점심밥 억지로 먹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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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님의 댓글
추석 기차표 말이냐. 입석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