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욕의 개좆같음을
본문
모르는 체 외면하는 태도가 참
역겹고 짜증나면서 동시에 남자로서 이해가 되긴 하지만
그 되는 이해를 떼어내고 생각해 보자면
환관으로 들어온 조선 궁중의 내시들이
실제로는 멀쩡하게 남자로서 기능을 하고
그 기능으로 궁녀들하고 간통을 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결국 부랄만 없애고 꼬추는 놔두는 조선의 '인간적인' 처치가
꼬추까지 자르는 명나라의 '비인간적인' 처치보다
본래 목적 달성에 있어서는 실패작임.
뭔 소리냐고?
할 거면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말임
안 할 거면 시도도 하지 말고.
딱히 '즈그 부조의 업적에 기댄 혈통의 신성성을 꾸며댄 하남자새끼들의 여성 독점욕'을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그거 할 거면 제대로 했어야 한다는 말임. 안 할 거면 하지 말든가요. 그랬으면 시발 그저 직장이 궁정일 뿐인, 순진한 남녀들이 왕조를 축복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었겠지.
역겹고 짜증나면서 동시에 남자로서 이해가 되긴 하지만
그 되는 이해를 떼어내고 생각해 보자면
환관으로 들어온 조선 궁중의 내시들이
실제로는 멀쩡하게 남자로서 기능을 하고
그 기능으로 궁녀들하고 간통을 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결국 부랄만 없애고 꼬추는 놔두는 조선의 '인간적인' 처치가
꼬추까지 자르는 명나라의 '비인간적인' 처치보다
본래 목적 달성에 있어서는 실패작임.
뭔 소리냐고?
할 거면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말임
안 할 거면 시도도 하지 말고.
딱히 '즈그 부조의 업적에 기댄 혈통의 신성성을 꾸며댄 하남자새끼들의 여성 독점욕'을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그거 할 거면 제대로 했어야 한다는 말임. 안 할 거면 하지 말든가요. 그랬으면 시발 그저 직장이 궁정일 뿐인, 순진한 남녀들이 왕조를 축복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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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하님의 댓글
중국 환관들 썰 보면은 끔찍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