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등산 포기한지 몇년 됐는데.. .. 전부 계단깔아 놓고 사람이 너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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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많아지고 산길을 전부 계단으로 정상까지 깔아놔서..
이건 등산이 아니라 그냥 계단 오르기 챌린지 느낌만나서 거의 매주가던 등산을 아예 안감.
근데 사람들은 오히려 계단 깔아놓으니깐 엄청나게 많이 오더라.
가벼운 마음으로 등산오는 사람들은 계단을 선호하는건가?
흙길이나 돌길이 힘들긴해도 뭔가 더 좋은데... ..
두손 두발 다써서 올라야하는 곳이 좀 있어서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ㅋㅋㅋㅋ
옆에 줄잡고 올라가면 팔운동도 되고 좋았는데...
이상하게 더 편해야하는 계단이 무릎아프고 뭔가 더 힘들더라.
이건 등산이 아니라 그냥 계단 오르기 챌린지 느낌만나서 거의 매주가던 등산을 아예 안감.
근데 사람들은 오히려 계단 깔아놓으니깐 엄청나게 많이 오더라.
가벼운 마음으로 등산오는 사람들은 계단을 선호하는건가?
흙길이나 돌길이 힘들긴해도 뭔가 더 좋은데... ..
두손 두발 다써서 올라야하는 곳이 좀 있어서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ㅋㅋㅋㅋ
옆에 줄잡고 올라가면 팔운동도 되고 좋았는데...
이상하게 더 편해야하는 계단이 무릎아프고 뭔가 더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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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HonneyPot님의 댓글
실제로 계단힘든게 많음

셰올님의 댓글
실제로 불편한 계단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