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60년대 사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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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사합원이라는 중국 드라마가 있는데 이 드라마의 2차 창작 소설들이 좃나게 많음
최소 수백편은 될거 같고 헬카에 번역된것만 봐도 수십편이 넘을거임
사합원이라는게 한국 식으로 보면 그냥 빌라임
빌라는 수직으로 올라가고 사합원은 수평적이라는 차이가 있는데 서로 비슷한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음
하여간 중국의 60년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게 이 정만사합원 2차 창작 소설들임
중국의 60년대를 묘사하면 절대 빠질수 없는 대약진 운동을 은근슬쩍 묘사함
근데 웃긴건 그런 소설들에서도 토법고로는 대놓고 미친거 아닌가 하는 묘사가 대부분임
묘사를 안하면 몰라도 토법고로 내용이 나오면 작가의 생각은 안 나오지만 그냥 객관적 묘사만 해도
중국 정권이 미쳤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됨
그와중에 인민공사의 병신같은 점이나 원조 고난의 행군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 얘기도 나옴
그리고 지들이 지들을 혐오하는데 이걸 대놓고 묘사함
중국인은 중국인을 혐오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음. 뭔가 아큐 같은 느낌임
대놓고 좋은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이라고는 못하니까 다 죽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등장인물 묘사함
사합원 소설들 보면서 느낀게 왜 천안문 한번 하고 다시 민중봉기 없는지 알수 있었음
옛날에 그렇게 못 살았는데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살만해 지니까 민주화 열망이 크지 않다는걸 알았음
그리고 사합원 소설들 특징이 주인공이 인벤토리가 있음. 거기에 먹을거 마실거 보관하는게 거의 국룰임
이 인벤토리 능력이 그 당시가 얼마나 먹고 살기 힘들었는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함
최소 수백편은 될거 같고 헬카에 번역된것만 봐도 수십편이 넘을거임
사합원이라는게 한국 식으로 보면 그냥 빌라임
빌라는 수직으로 올라가고 사합원은 수평적이라는 차이가 있는데 서로 비슷한것도 있고 다른것도 있음
하여간 중국의 60년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게 이 정만사합원 2차 창작 소설들임
중국의 60년대를 묘사하면 절대 빠질수 없는 대약진 운동을 은근슬쩍 묘사함
근데 웃긴건 그런 소설들에서도 토법고로는 대놓고 미친거 아닌가 하는 묘사가 대부분임
묘사를 안하면 몰라도 토법고로 내용이 나오면 작가의 생각은 안 나오지만 그냥 객관적 묘사만 해도
중국 정권이 미쳤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됨
그와중에 인민공사의 병신같은 점이나 원조 고난의 행군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 얘기도 나옴
그리고 지들이 지들을 혐오하는데 이걸 대놓고 묘사함
중국인은 중국인을 혐오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음. 뭔가 아큐 같은 느낌임
대놓고 좋은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이라고는 못하니까 다 죽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등장인물 묘사함
사합원 소설들 보면서 느낀게 왜 천안문 한번 하고 다시 민중봉기 없는지 알수 있었음
옛날에 그렇게 못 살았는데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살만해 지니까 민주화 열망이 크지 않다는걸 알았음
그리고 사합원 소설들 특징이 주인공이 인벤토리가 있음. 거기에 먹을거 마실거 보관하는게 거의 국룰임
이 인벤토리 능력이 그 당시가 얼마나 먹고 살기 힘들었는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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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zxcvbn5432님의 댓글
인기가 좋구나
green6767님의 댓글
그냥 분열하자 중국아
pp0p0pp0님의 댓글
민주주의든 공산주의든 개인의 생활이 점점 좋아지면 별 생각 안하겠지.....개혁개방하면서 지금까지 경제가 성장만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겠지

stdvkkk님의 댓글
신기하네 그 드라마가 국민드라마수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