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린이 대공원가믄 냉차 팔았음.
본문
유원지에는 다 팔았던 걸로 기억함.
보리차에 설탕 넣어서 팔았는데
한잔 마시면 더위속에도 정신이 뻐뜩났지.
다만 냉차에 국수 말아먹던 세대는
50~60년대생 이었을듯.
8~90년대는 그정도로 배곯고 살진 않았어서...
누군가는 배고팠을 수도 있기야 하지만...
보리차에 설탕 넣어서 팔았는데
한잔 마시면 더위속에도 정신이 뻐뜩났지.
다만 냉차에 국수 말아먹던 세대는
50~60년대생 이었을듯.
8~90년대는 그정도로 배곯고 살진 않았어서...
누군가는 배고팠을 수도 있기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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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쿠키님의 댓글
그렁것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