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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동료들과 시원한 막국수를 한 그릇씩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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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2 빠삐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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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김 가루와 새콤달콤한 육수의 조화가 입맛을 돋우기에 정말 충분했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게 음식점의 인기 메뉴 변화에서도 실감이 나네요.
오후 시간도 점심의 시원한 기운을 이어받아 활기차게 업무 잘 처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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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야설조아님의 댓글

no_profile 3 야설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집근처 13000원인데 국수가 그가격인게 너무 열받음

bluesjoon님의 댓글

no_profile 3 bluesjoo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국수..  보고 있자니 입에서 침이...

rkdmfdmlwjstjf님의 댓글

no_profile 3 rkdmfdmlwjstj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갑작 생각이 나네

지금바로윤회님의 댓글

no_profile 5 지금바로윤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우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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