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사이비뿐만 아니라 선동 날조 물타기에 속는 사람 ㅈㄴ 많은거 보면 사이비에 빠질만한 사람 ㅈㄴ 많아보임
특히 별 관심 없이 지나간거 알고보면 날조로 피해자 피의자 바꿔놓은 사건도 종종 있고 자기 피해망상을 진짜라고 믿고 개소리 씨부려도 우르르 몰려가면 분위기에 휩쓸려 선동됨
세뇌당해서 그럼 가끔 힘든 상황이라서, 지능이 낮아서, 교주 말빨이 엄청나서 같은 주장도 있긴한데 사회와 격리된 산 속 기도원같은 곳에 갖혀 금식하기, 땅을 구르면서 기도하기, 소리지르며 기도하기같은 괴롭힘을 계속 가하다보면 사람이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 빠지게 됨 그 상태에서 교리 좀 속삭여주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든 광신도 뚝딱임
만군님의 댓글
이게 참... 종교에 빠지는거랑 되게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