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테이블서 하는 말 듣고 정신이 멍해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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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카페서 있는데 옆테이블에서
남편이 돈을 적게 벌어서 투덜거리는 내용이었음
아내가 번돈은 아내가 오롯이 쓰게해주는 사람 만나라고
맞은편에 있는사람한테 사상전파하고있더라 ㅋㅋㅋ
언니가 하는말 명심하라면서
남편돈은 공동이고 지주머니는 지껀가...
남편이 돈을 적게 벌어서 투덜거리는 내용이었음
아내가 번돈은 아내가 오롯이 쓰게해주는 사람 만나라고
맞은편에 있는사람한테 사상전파하고있더라 ㅋㅋㅋ
언니가 하는말 명심하라면서
남편돈은 공동이고 지주머니는 지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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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i님의 댓글
이건 그런데 사람마다 케이스가 있는거라
남편이 지돈은 못쓰게하고 아내돈 위주로 쓰는 사람이 없는건 아님
여튼 돈 문제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