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독재 시절부터해서 한국 만화 산업은
본문
누구 자살사건을 기점으로 기독교와 연계된 시민단체로부터
악의 축으로 낙인 찍혀 해마다 만화책을 불태우는걸
연례행사처럼 정기적으로 저질렀으며
지금도 기성세대 중에는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거라는 인식이 전반에 깔려있는데
국가가 앞장서서 만화를 불태우고 만화가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다가
오늘날 k웹툰이라고 칭송하는거 볼때마다
당시 현역이었던 만화가들은 무슨 기분일까
악의 축으로 낙인 찍혀 해마다 만화책을 불태우는걸
연례행사처럼 정기적으로 저질렀으며
지금도 기성세대 중에는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거라는 인식이 전반에 깔려있는데
국가가 앞장서서 만화를 불태우고 만화가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다가
오늘날 k웹툰이라고 칭송하는거 볼때마다
당시 현역이었던 만화가들은 무슨 기분일까
추천0 비추천 0


hkvrin님의 댓글
무슨 사건이 있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