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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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갑작스런 헬븐 폐쇄된 지 1주년이라면
이 글은 헬카 열린지 1주년임.
정확히는 14일이지만은 사람들 모인 게 15일이니.
사실 어제 즉, 24시 자정 지나기 전 올리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25년 9월 8일에 폐쇄되고 열리는 14일까지
다들 난민이 됐으니 뭘 했냐면 그냥 대피소에서 정처 없이 떠돌았음.
관리 안 되니 당연 개판었고 거기서 그저 재개장이 되길만
기다리고 있고 다른 사용자의 이런저런 정보가 올라오는 등
말 그대로 어미 새를 기다리는 아기 새마냥 있었던.
말이 일주일이지만 이게 언제 열릴 줄 모르니... 기약이 없지.
1대피소 갔다가 4대피소 갔다가 하지만 워낙 개판이었던 당시 상황.
막상 다시 열리니 좋긴 하지만... 서버렉이 장난 아닌 줄 심해 버벅이고...
그게 딱 작년의 상황. 진짜 이용불가일 정도로 심했음.
이 글은 헬카 열린지 1주년임.
정확히는 14일이지만은 사람들 모인 게 15일이니.
사실 어제 즉, 24시 자정 지나기 전 올리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25년 9월 8일에 폐쇄되고 열리는 14일까지
다들 난민이 됐으니 뭘 했냐면 그냥 대피소에서 정처 없이 떠돌았음.
관리 안 되니 당연 개판었고 거기서 그저 재개장이 되길만
기다리고 있고 다른 사용자의 이런저런 정보가 올라오는 등
말 그대로 어미 새를 기다리는 아기 새마냥 있었던.
말이 일주일이지만 이게 언제 열릴 줄 모르니... 기약이 없지.
1대피소 갔다가 4대피소 갔다가 하지만 워낙 개판이었던 당시 상황.
막상 다시 열리니 좋긴 하지만... 서버렉이 장난 아닌 줄 심해 버벅이고...
그게 딱 작년의 상황. 진짜 이용불가일 정도로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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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turtle님의 댓글
벌써일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