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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시오후키 쌌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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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ghot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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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에서 일탈 파트너 찾다가

자기 소개에 남자 시오 잘 뺀다 성공 보장한다 그런 소개 있는 애가 있어서

연락 했는데 이년이 소문 났는지 거의 격일로 일탈 있어서

나도 거의 그 다음 주 돼서야 만났음



조건은 지가 소프트한 S타입이라 삽입 안해도

그냥 지가 고추 갖고 놀 때 반응만 좋으면 흥분한다 더라고

나도 뭐 섹스 보단 시오 싸는 게 궁금해서 만난 거니까

걍 침대에 팔다리 묶여서 시작했지

그 플라스틱 소품 수갑갖고왔더라구



암튼 그래서 세숫대야에 러브젤에 스타킹적셔서 옆에 놔두고

별 오만 지랄을 받으면서 농간 당함

그러고 마지막에 사정 했는데 쌀 때 입으로 다 받아먹고 계속 빨면서 발기 유지시키더니

스타킹 손에 끼고 좆 뿌리 꽉 움켜쥔 채로 손바닥으로 귀두만 감싸서 휙휙 돌리는데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도 아닌데 방금 사정해서 그런가 억억 소리나고

목에 핏대 서면서 숨을 제대로 못 쉬겠음




그러면서 다리 사이에 찌릿찌릿하게 느낌 오다가

오줌이 뒤지게 마려워서 참다참다 쌌는데

오줌이 정액 싸는 리듬처럼 쏴아악 쏴아악 하고 존나 힘차게 발사됨 ㅋㅋㅋㅋ

근데 스타킹으로 비비고 있으니까 그 물이 사방에 다 튀는데

얘는 그걸 보고 더 신나서 걍 귀두 녹일 셈으로 파바바박 비볐음



분명 고통스럽긴 한데 그걸 이길만큼 좋아서

몸이 비틀리다가 수감 끊어 먹었는데도 더 받고 싶어서

누운 자세 그대로 허리를 띄워서 고추를 계속 얘 손으로 밀어넣게 되더라



얘가 하기 전에 물 많이 먹으라 해서 물 500ml짜리 풀로 마셨는데

다 끝나고 나서 모텔 방 침대 주변에 시오 튄 거 보면 마신 것 보다 많이 싼 것 같았음

시트도 다 젖고 둘 다 몸이랑 얼굴에 다 튀고 나는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허벅지 근육이 약간 떨리더라



얘가 고생 했다고 옆에 누워서

머리 지 가슴에 안고 빨면서 쉬라고 해줬는데

그때 튄 물 보니까 일단 오줌냄새 나고

쿠퍼액 보다 묽은데 만지면 살짝 늘어나는

딱 쿠퍼액이랑 오줌 사이의 뭔가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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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silverturtle님의 댓글

no_profile 3 silverturtl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인생에 한번은 경험해보고 싶음

고런트님의 댓글

no_profile 3 고런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흠 그러셨군요

만군님의 댓글

no_profile 3 만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신기하네요

rushok님의 댓글

no_profile 4 rusho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궁금하긴 한데

로맨서님의 댓글

no_profile 1 로맨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음 그런데 막상 앞에서 닥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를듯

gpdoi님의 댓글

no_profile 2 gpdo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ㄷㄷ;; 궁금하긴 한데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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