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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애들이 이쁘다고 생각한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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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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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쁘면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보고싶진 않고
그런데 이쁜 애 본 적이 없음
특히 회사에서 못생긴 지 애들 사진 카톡으로 자꾸 보내는데
그때마다 반응해줘야 하는게 너무 피곤해서
정말 욕갈기고 싶지만 사회생활때문에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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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빠삐고님의 댓글

no_profile 3 빠삐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 이건 생각할수록 신기한 주제인 듯 ㄹㅇ

필리퍼스터님의 댓글

no_profile 4 필리퍼스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 수 있겠네요 ㅎ 솔직히 이쁜애들은 아역배우정도 되야하지 않겠음요 ㅎ

981724124325님의 댓글

no_profile 27 98172412432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기가 좋아하는 걸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은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그걸 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게 병신같음...

kamu2님의 댓글

no_profile 4 kamu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나름이죠

모뗀아잉님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개인 차이

건부님의 댓글

no_profile 3 건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보통 사람이나 동물이나 새끼는 귀여운데

블루메탈님의 댓글

no_profile 5 블루메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인의 자식이라면 모를까 별 상관없는 애들은 그냥그렇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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