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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가 화단에 핀 보라색 제비꽃을 보고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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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빠삐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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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틈새에서도 당당하게 꽃을 피운 모습이 왠지 모를 용기를 주네요.
자연이 보여주는 끈질긴 생명력은 언제 보아도 경이롭고 감동적입니다.
삭막한 도심 속에서도 피어나는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추천0 비추천 1

댓글목록 4

모뗀아잉님의 댓글

no_profile 4 모뗀아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꽃은 사람보다 아름답다

너부리포로리님의 댓글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비꽃 귀엽지 작은 화분에 심어서 관상해도 손색없음

칼춤님의 댓글

no_profile 3 칼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손꾸락 진짜.. 비추 눌러서 미안해요..
여유롭게 작은 틈에서 피어나는 꽃 본 지가 언제인지..

Redpop12님의 댓글

no_profile 3 Redpop1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디든 자라긴하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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