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가 화단에 핀 보라색 제비꽃을 보고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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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틈새에서도 당당하게 꽃을 피운 모습이 왠지 모를 용기를 주네요.
자연이 보여주는 끈질긴 생명력은 언제 보아도 경이롭고 감동적입니다.
삭막한 도심 속에서도 피어나는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자연이 보여주는 끈질긴 생명력은 언제 보아도 경이롭고 감동적입니다.
삭막한 도심 속에서도 피어나는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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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Redpop12님의 댓글
어디든 자라긴하ㅛ

모뗀아잉님의 댓글
꽃은 사람보다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