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권유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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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알던 거래처 양반이 자기 사업하려고 하는데
자기가 보기에 내가 맘에 든다고 같이 일해보자 하더라
월급은 섭섭치 않게 주겠다고 생각해보라 하는데
밥을 소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 사주더라
내가 소고기 사줄 정도로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서 거절하고옴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도 회식때는 소고기 사주는데 말야
자기가 보기에 내가 맘에 든다고 같이 일해보자 하더라
월급은 섭섭치 않게 주겠다고 생각해보라 하는데
밥을 소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 사주더라
내가 소고기 사줄 정도로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서 거절하고옴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도 회식때는 소고기 사주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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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dontcare님의 댓글
호의는 돼지고기까지랬어요, 소고기부터는 사기 의심해보라고 하던데...
저도 연봉 선제시까지는 들어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
유니크 하지만, 상당히 정확한 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