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집이 가난해서 온가족이 라면 먹던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10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3 댓글 19 본문 바로 국수랑 라면이랑 같이 끌여먹엇음 처음에는 이게 싫엇음 라면맛이 안살아서 그런데 나중에 어른되서 먹어보니 그시절 맛이 안나더라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9 qlselwpf님의 댓글 3 qlselwp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여름에 냇가 놀러가면 이렇게 먹었는데.. 막 다른것도 넣고 여름에 냇가 놀러가면 이렇게 먹었는데.. 막 다른것도 넣고 쿨쿨자님의 댓글 3 쿨쿨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상황이 맛을 만들어주니까 상황이 맛을 만들어주니까 꼬꾸닭님의 댓글 10 꼬꾸닭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ㅋㅋ 뭐던 그시절에 해야 하는게 있죠 ㅋㅋ 뭐던 그시절에 해야 하는게 있죠 푸른바다님의 댓글 3 푸른바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그 때 그 맛은 느끼기 힘들지 그 때 그 맛은 느끼기 힘들지 묵향3님의 댓글 4 묵향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이렇게 먹어 봤다. 싱거워서 맛 없어짐 이렇게 먹어 봤다. 싱거워서 맛 없어짐 드영님의 댓글 3 드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추억 보정이 들어간건진 몰라도 보통 생각나는 그 맛이 안나더라 추억 보정이 들어간건진 몰라도 보통 생각나는 그 맛이 안나더라 볼것이없네님의 댓글 4 볼것이없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난 그게 그렇게 맛있어서 일부러 끓여먹는데 그 맛이 안남 난 그게 그렇게 맛있어서 일부러 끓여먹는데 그 맛이 안남 가가멜님의 댓글 1 가가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라면도아니고 국수도아니고 라면도아니고 국수도아니고 육소봉이님의 댓글 3 육소봉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옛날엔 그랬군요 옛날엔 그랬군요 까망베르님의 댓글 3 까망베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4분 전 볶음밥 하나시켜 밥 두공기 추가해 볶아서 나눠먹고그랬는데 ㅋ 볶음밥 하나시켜 밥 두공기 추가해 볶아서 나눠먹고그랬는데 ㅋ 살았나님의 댓글 3 살았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4분 전 그거 생각보다 괜찮던데 그거 생각보다 괜찮던데 귀환농부님의 댓글 4 귀환농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3분 전 기억과 느낌은 늘 괴리가 있기 마련이지... 그래서 추억은 아름답다라고 하지 기억과 느낌은 늘 괴리가 있기 마련이지... 그래서 추억은 아름답다라고 하지 bate님의 댓글 3 bat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2분 전 어릴떄 생각다던것들 해보면 다 그맛이 안남... 어릴떄 생각다던것들 해보면 다 그맛이 안남... 싱오빵님의 댓글 3 싱오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1분 전 소면 맛이 안살아요 소면 맛이 안살아요 배고픈저녁님의 댓글 3 배고픈저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45분 전 슬픈 이야기인데 슬픈 이야기인데 kamu2님의 댓글 4 kamu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43분 전 면을 늘렸군요 면을 늘렸군요 클라우드SP님의 댓글 2 클라우드SP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30분 전 다 추억 보정이 들어가서.... 다 추억 보정이 들어가서.... 초르뱅님의 댓글 4 초르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9분 전 슬픈 이야기로군... 슬픈 이야기로군... 0910땡구님의 댓글 3 0910땡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8분 전 삼촌이 그렇게 자주 먹었음 삼촌이 그렇게 자주 먹었음
qlselwpf님의 댓글 3 qlselwp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여름에 냇가 놀러가면 이렇게 먹었는데.. 막 다른것도 넣고 여름에 냇가 놀러가면 이렇게 먹었는데.. 막 다른것도 넣고
드영님의 댓글 3 드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추억 보정이 들어간건진 몰라도 보통 생각나는 그 맛이 안나더라 추억 보정이 들어간건진 몰라도 보통 생각나는 그 맛이 안나더라
볼것이없네님의 댓글 4 볼것이없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난 그게 그렇게 맛있어서 일부러 끓여먹는데 그 맛이 안남 난 그게 그렇게 맛있어서 일부러 끓여먹는데 그 맛이 안남
까망베르님의 댓글 3 까망베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4분 전 볶음밥 하나시켜 밥 두공기 추가해 볶아서 나눠먹고그랬는데 ㅋ 볶음밥 하나시켜 밥 두공기 추가해 볶아서 나눠먹고그랬는데 ㅋ
귀환농부님의 댓글 4 귀환농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3분 전 기억과 느낌은 늘 괴리가 있기 마련이지... 그래서 추억은 아름답다라고 하지 기억과 느낌은 늘 괴리가 있기 마련이지... 그래서 추억은 아름답다라고 하지
bate님의 댓글 3 bat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52분 전 어릴떄 생각다던것들 해보면 다 그맛이 안남... 어릴떄 생각다던것들 해보면 다 그맛이 안남...
qlselwpf님의 댓글
여름에 냇가 놀러가면 이렇게 먹었는데.. 막 다른것도 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