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집앞에서 무당이 저주굿 하는줄 알고 때려죽일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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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에 공원길 사이에 으슥한 곳에 주차하고 내리려는데
어떤 미친년이 알록달록한 옷 입고 후뤠시로 내 차쪽 비추면서
'어디있니 상희야' 하면서 '니가 어딧는지 내가 못찾을줄 알아?'
'아잉 흑흑 어서 나오렴 우리 이쁜 아가야'
뭔 오밤중에 소름끼치는 애낳다가 죽은 귀신 살풀이굿 하는줄 알고
(야밤에 몰래 장소 도둑질해서 무당이 살풀이굿 하는거는 흉살을 날리는 거라 해서
50년 전만 해도 동네 사람들한테 맞아죽고도 했었음)열받아서 줘 팰려고 내리니까
어떤 미친년이 지 강아지한테 중얼중얼 대는 거였음.
진짜 이년 50년 전에만 태어났으면 완벽하게 나한테 맞아죽어서 강둑 모래톱 밑에 묻힐 관상이었는데....
어떤 미친년이 알록달록한 옷 입고 후뤠시로 내 차쪽 비추면서
'어디있니 상희야' 하면서 '니가 어딧는지 내가 못찾을줄 알아?'
'아잉 흑흑 어서 나오렴 우리 이쁜 아가야'
뭔 오밤중에 소름끼치는 애낳다가 죽은 귀신 살풀이굿 하는줄 알고
(야밤에 몰래 장소 도둑질해서 무당이 살풀이굿 하는거는 흉살을 날리는 거라 해서
50년 전만 해도 동네 사람들한테 맞아죽고도 했었음)열받아서 줘 팰려고 내리니까
어떤 미친년이 지 강아지한테 중얼중얼 대는 거였음.
진짜 이년 50년 전에만 태어났으면 완벽하게 나한테 맞아죽어서 강둑 모래톱 밑에 묻힐 관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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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유님의 댓글
와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