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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나는 아베 욕하는 애들 이해가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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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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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뭔 죄를 지었다는 거임?

아베 친한파였잖아.

물론 우파 정치인이라 좌파와 선을 명확히 긋기는 했지.

그래서 한국 좌파 언론들이 저 정치인은 나쁜 정치인이다 선동질 오지게 했고.

그 선동질에 아직도 놀아나는 애들 보면 좀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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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9

태사니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사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몰라가지고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오늘도 윤치호 의문의 1승.

조선인은 누가 멍석말이를 당하고 있으면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같이 멍석말이에 동참한다.

말랑말랑야옹님의 댓글

no_profile 3 말랑말랑야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반도체 소부장 수출제한은 친한인가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건 문재인 정권이 북한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한 거였잖아. 심지어 제한도 아니었고 그동안 주던 특혜를 안 주겠다는 거였는데?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인 줄 알았어?

라자님의 댓글

no_profile 3 라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베는 총맞아 죽지 않았나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통일교 관련해서 총 맞아 죽음. 죽인 애 사연 들으니까 통일교가 아주 악랄하긴 했더라. 근데 한국인들은 통일교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할 판에 아베만 욕하고 있으니.

아베 비웃는 한국인들 보면 사이비 종교를 남의 나라에 퍼뜨려놓은 죄악을 반성하지도 않고 자랑하고 있으니 이 죄를 어찌 감당할까 싶어서 잠이 안 온다.

아씨오님의 댓글

no_profile 2 아씨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싫은거지 뭐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딱 그게 빈농들 정서. 원래 빈농들이 그냥 싫어서 마을에서 왕띠시켜서 내쫓는 거 잘함. 토지 같은 소설에 보면 그런 거 많이 나오잖아. 근데 정작 양반들 강자들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함.

말차님의 댓글

no_profile 3 말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당시에 결국, 증거가 나오지 않은 전략물자의 대북 유출 가능성으로 문재인 북한 연결 설 믿는 것 자체가 보수 지지자인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아베가 친한 파 주장은 아니지.

아베 전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공식 참배, 위안부 강제성 및 징용 문제 부정,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 등 한국과의 역사 갈등에 반대쪽에 섰던 인물이고
애초에 정치 기반도 일본 극우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던 사람임 한국에 대한 강경한 태도를 일본 내 우파 집결 및 지지율 유지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정치인데
무슨 친한파?
아베가 친한파면 박근혜도 민주당임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 국제관계에서 증거는 없더라도 그럴만한 개연성과 여러 정황 증거로 충분히 제재나 전쟁도 일어날 수 있고, 한국 역시 그 어떤 증거 없이 후쿠시마 원전수 타령을 해대고 있었던 나라임.

2. 야스쿠니 신사는 걔네들 전쟁위령비 같은 건데 그걸 한국이 시비걸 이유도 없고, 심지어 한국 역시 일본과 태평양 전쟁에 함께 참여한 전범부역국이라는 점에서 한국이 시비걸 그 어떤 자격도 권리도 권한도 없는 것임.

3. 위안부 강제성 및 징용 문제 역시 마찬가지인 것이고, 특히 위안부 문제의 경우는 한국의 아버지들이 딸들을 팔아먹는 악습에서 기인한 것으로서 이것은 민족의 문제가 아니라 젠더의 문제라서 한국정부가 태클걸 명분도 없음. 한국은 90년대까지도 여성들을 감금 성매매 하던 나라였고, 6,70년대까지만 해도 부모가 딸들을 그런 감금 성매매 사창가에 팔아먹던 패륜국가였음. 한국이 일본에게 위안부 강제성 운운할 자격과 권리 따위는 전혀 없음. 징용 문제도 한국은 2010년대까지도 병사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주지도 않고 강제 징병제를 시행함, 일본이 오히려 병사들에게 월급을 더 많이 줬음. 다만 전쟁에서 지는 바람에 지급에 문제가 생겼을 뿐. 한국은 일본에 대해 위안부나 징병, 징용에 대해 그 어떤 시비를 걸 자격이 없는, 2000년대까지도 그 체제를 유지한 전범 패륜 국가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함.

4. 아베가 보인 한국에 대한 강경한 태도는 박정희 시절에 맺은 한일협정을 준수하라는 것이었고, 이게 맞는 거지 좌파들은 애초에 박정희를 부정하니까 한일협정까지 인정할 수 없어서 위안부, 강제징용 떠들어대는 거고. 이건 좌우를 떠나서 국제조약의 기본만 이해해도 알 수 있는 사항임.

wkaakswk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11 wkaaksw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전범  부역국? 이라
난 독립유공자 후손인데
글쓴이  친일 후손? 너무 속보이는 친일빠인데?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국은 국제사회의 관점에서 전범부역국이었음.

독립운동한 사람이 많았겠음 태평양 전쟁에 기여한 조선인이 많았겠음?

더군다나 독립운동가들이 한 게 뭐가 있음? 당장 백범 김구부터가 우리가 해놓은 게 없어서 국제적인 발언권이 없을 거라고 백범일지에서 실토함.

심지어 그 당시 독립운동가들부터가 중국 지원을 어떻게든 더 받아서 그거 해처먹으려고 하지 훈련도 전투도 아무것도 안 하고 아예 하려는 의지조차 없다고 당시 독립운동세력을 비난했을 정도임.

이런 민족이니 국제사회의 눈에는 전범부역국으로 보이지 않았겠음?

말차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말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 WTO 통상 질서에서 일본은 당시 대한국 수출관리 강화의 근거로 안보·전용 우려 등을 제시했지만, 한국 측이 요구했던 구체적인 유출 사례나 객관적 근거를 제대로 공개하지 못했어. 반면 후쿠시마 방류 문제는 인접국의 보건 안권과 환경 안전에 관한 과학적 검증 및 주권적 요구지. 방류하는 쪽이 무조건 안전성을 증명할 법적 입증책임을 져야 하고 당연히 주변국으로서 우리는 계속 요구하고 검증할 수 있어.

2.  야스쿠니 신사는 단순한 추모비가 아니라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A급 전범 14명이 합사된 장소야.
무엇보다 식민 지배를 당한 피지배국을 '전범부역국'이라 부르는 건 국제법과 역사학 어디에도 없는 소리야. 당시 한국인은 주권이 박탈된 상태라 전쟁을 결의하고 수행하거나 반대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었어.

3. 아예 친일적으로 아예 왜곡하는 거라 말도 하기 싫음. 침략국의 불법 수탈과 민주국가의 국방 의무를 같은 선상에 두는 건 논리적 비교 자체가 안 돼.

4. 1965년 한일협정으로 국가 간 청구권이 정리된 건 맞아. 하지만 2018년 한국 대법원 판결의 핵심은 '불법적 식민지배와 반인도적 범죄 행위에 대한 개인의 손해배상 청구권(개인청구권)은 소멸하지 않았다'는 법리야. 이건 보수와 진보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법적인 내용이야.

아베의 평가야 사람마다 여러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만, 애초에 보수·우파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지지 세력도 보수·우파 세력과 여러 정치 행보도 우파 성향에 아베가 친한이었다는 틀린 소리를 자꾸 뒤 집으려고 이상한 왜곡을 계속 퍼오는 거야.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 일본이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지만, 일본이 가한 제재 조치라는 거 자체가 그동안 주던 '특혜'를 없앤 거라서 애초에 그런 증거조차도 필요 없던 거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조선인들은 이걸 이해 못하겠지만.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수 입증책임에서 보듯이 한국 역시 그런 특혜를 받으려면 일본의 증거없는 의심에 대해서도 확실히 그렇지 않은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 것임. 이 경우 북한과 관련이 없다는 입증책임은 한국이 제시해야 하는 것임. 방류하는 쪽이 입증책임이 있다면, 특혜를 받아먹던 쪽이 북한과 관련이 없다는 것에 대해 입증책임이 있는 것임.

2. 야스쿠니 신사의 전범 합사는 일본의 권리이며 설사 전범이 합사했을 지라도 한국이 태클을 걸 명분도 이유도 없음. 한국은 피 흘려 싸운 승전국이 아니며 피 흘려 싸운 승전국 미국이 가만히 있는데 한국이 왜 나댐? 더군다나 국제법 따지는데 야스쿠니 신사가 국제법에 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 것임? 한국의 주권 박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태평양 전쟁에 가담했는지가 중요한 것임. 그런 관점에서 이는 국제법과 무관하게 전범부역국으로 규정할 수 있는 것이고. 오스트리아가 어떤 꼴인지 모름?

3. 아니 민주 국가에서는 병사를 강제로 징병하고 월급을 안 줘도 되는 게 수탈이 아니고 약탈이 아니라고? 너의 시선은 수탈과 약탈을 타민족에게만 가할 수 있고 같은 민족에게는 가할 수 없다는 아주 편협한 민족국가의 관점일 뿐이야. 그래서 너의 시선은 인간에 대한 명백한 폭력이고 전쟁범죄행위이자 패륜인 것이다. 왜곡은 내가 아니라 너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하도록 해.

4. 그건 한국 대법원 판결일 뿐이고. 그럼 일본 대법원 판결에서 다 소멸됐다고 나오면 그건 또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정치에 휘둘리고 국민정서가 중요한 한국사법부는 이미 그 권위가 없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함.

5. 아베의 입장이 보수이기는 했지만 그 전반적인 정책을 보면 매우 합리적이고 조약을 준수하라는 것이었음. 그럼에도 일본 극우 세력은 저딴 어린애처럼 떼나 징징 쓰는 나라와 상종을 하지 말자였지만 아베는 그래도 끝까지 대화를 해보자는 입장이었기에 친한파인 것이고.

스스로 떼나 징징 써대는 빈농 정서에 기반한 한국 스스로가 반성해야지 아베를 죄인으로 몰아가는 건 그냥 빈농들 특기인 멍석말이에 불과한 것임.

kycb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13 kycb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서 누가 초계기로 위협비행하래?
그거 우리해군이 일본 초계기 격추해도 일본은 아가리 닥치고 있어야 했다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똑같은 짓을 서해에서 한국 초계기가 중국 선박, 중국 해군에 대해서 하고 있는 건 알고 있음?

말차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말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 착각하는 데 WTO에서 특정 국가에 부여한 관세·통상상의 대우가 언제나 아무 조건 없이 철회할 수 있는 단순한 호의라는 뜻은 아니야.
  WTO에는 최혜국대우, 수량제한 금지 등 구체적인 의무가 존재해서 GATT 제11조도 수출입 제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어.
일본이 북한으로의 전용 가능성 등을 근거로 조치를 정당화하려면 그 조치가 어떤 법적 근거와 사실관계에 기초한 것인지 설명하고 WTO 협정상 허용되는 조치인지 따져봐야 하는 문제야. 국가 무역이 단순히 “일본이 원래 주던 혜택을 철회한 것뿐이니 아무 문제가 없다”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야.

2. 너가 또 착각하는게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한국이 주장할 권리가 있냐 없냐 따지는 게 아니라.
    네 주장인 아베가 친한 파라고 하는 것에 있다는 거야. 전범을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지속적으로 한국에서 문제를 삼았지만,  아베는 그것에 대해 강행하는 것으로 반한 행보를 보이던 우파 지지자들 지지를 받은 인물이야. 너가 주장하는 식민지 한국이 태클 걸 주제가 되냐 아니냐가 논란이 아니라. 아베가 친한 파냐 아니냐의 이야기라는 걸 잊지마. 최근 총리의 경우 참배 대신 공물을 받치는 것으로 우호적 모습을 보인것과 다르지.

3. 한국의 징병제나 병사 처우에 대한 비판이 타당한지와 일본의 식민지배·강제동원 문제의 법적 책임은 별개의 문제다.
  자꾸 연결이 안되는 문제를 가지고 연결하고 있어.  국가가 자국민에게 법률에 따라 병역의무를 부과하는 것과, 식민지배국이 피지배지역 주민을 제국의 전쟁 및 산업체계에 동원하는 문제는 법적·역사적 맥락이 다르다. (그리고 이게 왜 아베 친한파냐 아니냐에 주장에서 친한파인 이유로 나오는 지 이해가 안가)

4. 검사가 정치에 휘둘리고 판사가 정치에 휘둘린다고 주장하지만 일본은 아닌것 같아? 일본은 보수당이 오래 여당을 맞으면서 일본사법부가  보수 정치에 협조적인 인물로 채워져 있다는 걸 잊지마. ( 2025년 Journal of Empirical Legal Studies 연구도 있음) 그렇게 권위가 사라졌다고 주장하면 아예 이 것 자체가 다 무의미해지는 거야.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아베는 친한 행보를 이걸로 보이지 않아.

5. 아베는 실제 정책과 행보에서는 야스쿠니 참배, 역사문제, 2019년 대한국 수출관리 조치 등 한국과 충돌한 사례도 분명히 존재해.
  하지만, 다른 곳에서 한국에 유리한 행보를 특별히 나오진 않아. 따라서 '아베는 친한파였다'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다 네 정치적 평가이고 적어도 실제 행보 전체를 놓고 보면 그렇게  규정할 수 없어.


적어도 너는 지금 아베의 친한파라는 평가를 뒷받침할 구체적 행보를 하나도 제시하지 않았어.
친한파라는 평가를 뒷받침할 구체적 행보가 무엇인지 제시해봐

alkkaline님의 댓글

no_profile 4 alkkalin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본에 하면 매국
중국에 하면 애국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친일 선동 한번 하면 그냥 우르르 몰려가서 멍석말이 하는 중. 하영이 그랬고 아베도 그렇고. 연예인들도 그렇게 우르르 몰려가서 다구리치다가 자살시키기를 부지기수로 하고.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벌어지던 민중의 삽질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보여지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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