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무지함을 지적하면 수치심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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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는 무지함을 지적받으면 화를낸다.
사람은 무지함을 지적받을때 반성하고 고치는게 바람직한데
실제로 나이먹고 그런분들은 소수임.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는 누군가 실수를 지적해주는 사람은 거의없다.
있다면 지적이 아닌 비난인 경우가 많지.
그래서 어릴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대상의 역할이 중요한거임.
늙으면 지적해줘도 ㅈㄹ한다.
사람은 무지함을 지적받을때 반성하고 고치는게 바람직한데
실제로 나이먹고 그런분들은 소수임.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는 누군가 실수를 지적해주는 사람은 거의없다.
있다면 지적이 아닌 비난인 경우가 많지.
그래서 어릴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대상의 역할이 중요한거임.
늙으면 지적해줘도 ㅈ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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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팡님의 댓글
요즘 살면서 느끼는건 젊은 사람이든 늙은 사람이든 자기가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인정해야하는데 죽어도 안하는거 같음
그냥 끝까지 우기는게 대세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