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암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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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올해 나이 61살인데
방금 전에 아버지가 전화해서 알려 주시더라
유방암이래 지난달에 건강검진 받으셨는데 의사가 유방암 같다고 대학병원 가서 진료 받았는데
3중 음성 유방암, tnbc? 뭐 그런 거래 유방암 중에서 제일 안 좋다는데
아 시발 인생 개 병신 같네 진짜
엄마 5,6년 전에 갑상선암 확진 받고 그때 수술해서 완치됐는데
이제 인생 좀 피나 싶었는데 씨발 유방암이 뭐야 이 개 좆병신 같은 거
의사 말로는 일단은 항암치료 시작해서 최대한 사이즈 줄여 놓고 수술로 제거하는 쪽으로 하자는데
근데 암이 지금 1.2cm 정도 되는데 겨드랑이 쪽에 있어서 임파선이 가깝다고 만약에 임파선으로 퍼지면 그때는 근육도 잘라내야 돼서 왼손을 못 쓸 수도 있대
아 시발 병신 같네
방금 전에 아버지가 전화해서 알려 주시더라
유방암이래 지난달에 건강검진 받으셨는데 의사가 유방암 같다고 대학병원 가서 진료 받았는데
3중 음성 유방암, tnbc? 뭐 그런 거래 유방암 중에서 제일 안 좋다는데
아 시발 인생 개 병신 같네 진짜
엄마 5,6년 전에 갑상선암 확진 받고 그때 수술해서 완치됐는데
이제 인생 좀 피나 싶었는데 씨발 유방암이 뭐야 이 개 좆병신 같은 거
의사 말로는 일단은 항암치료 시작해서 최대한 사이즈 줄여 놓고 수술로 제거하는 쪽으로 하자는데
근데 암이 지금 1.2cm 정도 되는데 겨드랑이 쪽에 있어서 임파선이 가깝다고 만약에 임파선으로 퍼지면 그때는 근육도 잘라내야 돼서 왼손을 못 쓸 수도 있대
아 시발 병신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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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clean258님의 댓글
막막하겠다
nobrand1980님의 댓글
요즘 의료기술이 발달해서 괜찮을 거임. 힘내.
TwinsFitghting님의 댓글
힘내세요. 잘될겁니다.
bluesea17님의 댓글
힘 내세요.

marron님의 댓글
이런..... 휴 어머니도 많이 힘드시겠네 또 그렇게 암투병을 다시 해야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