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량한 외노자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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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이 대충 끝나고 베트남 애들하고 적당히 일
대충하면서 시간 죽이고 있는데.
옆에 하청 베트남 애들이 진짜 미친듯이 일하고 있는거야.
개들이 우리 베트남 애들 보는데.
ㅅㅂ 존나 부럽다..
재들은 개꿀 빠는데 가고.. 우리는 존나 빡센데 배치 받고
그런 눈빛으로 처다보는데..
진짜 불쌍하더라..
대충하면서 시간 죽이고 있는데.
옆에 하청 베트남 애들이 진짜 미친듯이 일하고 있는거야.
개들이 우리 베트남 애들 보는데.
ㅅㅂ 존나 부럽다..
재들은 개꿀 빠는데 가고.. 우리는 존나 빡센데 배치 받고
그런 눈빛으로 처다보는데..
진짜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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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clean258님의 댓글
운이 중요하지

popipu님의 댓글
남의 나라까지 와서 일하는거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