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계란 세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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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선 달걀 특란 한 판(30개)을 4940원에 판매한다. 이를 통해 농협은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국산 달걀을 공급하고, 산란계농가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농협계란’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농협은 다른 축산물도 부담을 낮춘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기간 한우고기 1등급 양지는 100g당 3390원, 설도는 2940원, 돼지고기 앞다리는 100g당 1090원, 통닭(12호)은 1마리 4000원에 판매한다. 다만 할인행사의 품목과 판매 가격 등은 매장마다 다를 수 있다.
계란하고 앞다리좀 사야겠다
농협은 다른 축산물도 부담을 낮춘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기간 한우고기 1등급 양지는 100g당 3390원, 설도는 2940원, 돼지고기 앞다리는 100g당 1090원, 통닭(12호)은 1마리 4000원에 판매한다. 다만 할인행사의 품목과 판매 가격 등은 매장마다 다를 수 있다.
계란하고 앞다리좀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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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wkaakswk님의 댓글
아~ 계란 이틀전에 두판 샀는데
싸다고 욕심부리면 반은 버릴듯
asdasd123c님의 댓글
오 저렴하넹

Fkdjdt님의 댓글
오늘 한판 8000원대에 사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