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서가 바뀌고 4일째 일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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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가 바뀐지 4일째입니다.....잔업은 거의 필수인데...웃긴건 일은 그닥 힘들다고 생각은 안드는데...
무진장 피곤하네요.... 한달 반 정도 출장을 남겨두고 일을 배우고는 있는데...정작 갔다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필요없는데...괜시리 배우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결론적으로 원래 부서의 일보다 바쁘지는 않고 시간은 잘 가는 느낌이라 좋기는 한데...
역시 단점은 잔업을 거의 회피하기가 힘들다라는게 ㅠ.ㅠ
무진장 피곤하네요.... 한달 반 정도 출장을 남겨두고 일을 배우고는 있는데...정작 갔다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필요없는데...괜시리 배우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결론적으로 원래 부서의 일보다 바쁘지는 않고 시간은 잘 가는 느낌이라 좋기는 한데...
역시 단점은 잔업을 거의 회피하기가 힘들다라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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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orange333444님의 댓글
잔업 자체가 피곤한거지..

헤븐웹님의 댓글
잔업하면 일이 쉽고 어렵고를 떠나 시간을 더 쓰니까 당연히 피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