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하게 반응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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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주말에 피아노 다님
저번주에 갔는데 그날때라 사람많더라
여기 아줌마들이 많음
신발장 엄마 신발이 없어짐
원장이 한테 말하고 최근나간 아줌마들이 바꿔신고 나갔는데
전화해서 확신해주시고 사진까지 받음
건물주 연락해서 시시티비확인도 했는데
신발장은 각도가 안되어서 안찍힘
근데 알고보니 엄마가 착각한거 운동화 신고왔는데
구두신고 온줄알고 그 난리였던거
운동화 그대로 있었음
내가 원장,선생님들한테 대신 사과함
피아노 강습 끝나고 커피사와서 돌리고 다시 사과함
원장은 기분 나쁜지
대충 네네만 하고 별 반응도 없더라
근데 이해함 우리때문에 다른원생한테 사진까지받고 건물주까지 찾아갔으니 짜증날만함
근데 친구가 뭘 그렇게까지하냐
사업하는사람이 그정도는 겪을수있지
너가 화내고 한것도아니고 원장한테 뭐라하지도 않았잖아
그러는데
난 피해받는것도 주는것도 겁나싫어하는 성향이라
내가 과하게 굽신거린건가?
저번주에 갔는데 그날때라 사람많더라
여기 아줌마들이 많음
신발장 엄마 신발이 없어짐
원장이 한테 말하고 최근나간 아줌마들이 바꿔신고 나갔는데
전화해서 확신해주시고 사진까지 받음
건물주 연락해서 시시티비확인도 했는데
신발장은 각도가 안되어서 안찍힘
근데 알고보니 엄마가 착각한거 운동화 신고왔는데
구두신고 온줄알고 그 난리였던거
운동화 그대로 있었음
내가 원장,선생님들한테 대신 사과함
피아노 강습 끝나고 커피사와서 돌리고 다시 사과함
원장은 기분 나쁜지
대충 네네만 하고 별 반응도 없더라
근데 이해함 우리때문에 다른원생한테 사진까지받고 건물주까지 찾아갔으니 짜증날만함
근데 친구가 뭘 그렇게까지하냐
사업하는사람이 그정도는 겪을수있지
너가 화내고 한것도아니고 원장한테 뭐라하지도 않았잖아
그러는데
난 피해받는것도 주는것도 겁나싫어하는 성향이라
내가 과하게 굽신거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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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1231241515님의 댓글
ㅇㅇ 그냥 잘했음
사과하고 다음부턴 엄마한테 확인하는 작업 하나만 더 하면 되겠네
더 이상 신경 쓸 거 없을 듯

Rilla님의 댓글
그낭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거지.. 괜찮은 대응이었다고 생각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