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구워먹고 남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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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배는 볶은 밥이긴 하지.
김치에 남은 삼겹살 잘게 썰어서 볶아 먹는 게 찐 정배임.
근데 난 라면을 더 선호함.
쌈장 한큰술에 토마토 소스 한큰술, 간마늘 한큰술과 함께 남은 고기를 물에 때려 넣고 같이 끓인다.
신라면의 건더기와 스프를 같이 넣고 팔팔 끓인 다음 면을 넣는 거지.
그러면 상당히 괜찮은 고기 국물이 나오거든 ㅎ
김치에 남은 삼겹살 잘게 썰어서 볶아 먹는 게 찐 정배임.
근데 난 라면을 더 선호함.
쌈장 한큰술에 토마토 소스 한큰술, 간마늘 한큰술과 함께 남은 고기를 물에 때려 넣고 같이 끓인다.
신라면의 건더기와 스프를 같이 넣고 팔팔 끓인 다음 면을 넣는 거지.
그러면 상당히 괜찮은 고기 국물이 나오거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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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ONEGAME님의 댓글
난 볶음밥 까지는 거의 못먹어서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볶음밥은 다음 날 먹어요 ㅎ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요리라고 할 것 까진 없고.... 간단한 볶음밥이나 여러 라면, 간단한 찌개 정도만.....

창작물속으로님의 댓글
혈관에게 미안해지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