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길냥이 품종묘 많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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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짧은 애는 목에 방울도 달고있고 길고양이인거 몰랐는데
시간 지나니까 꾀죄죄해져서 집나온거 눈치챔
나도 잡아다 기르고 싶을 정도로 진짜 귀여웠는데 누가 어느새 집어감
하얗고 털이 좀 긴 고양이도 나타났다가 금새 사라지고
털이 긴 회색 새끼고양이도 겨울에 나타났다 바로 사라짐
그놈도 주워올까말까 하다가 울집 고양이가 안 좋아할거같아 그만뒀었음
아주 어리면 모르겠는데 좀 크더라고
그런데 몇년째 집어가지 않는 털이 긴 품종묘 두마리가 있는데
누가 기르는건지 밤에 와서 밥주고 가는 캣대디가 있어서 물어보니
길고양이 맞다고 함 짤은 한마리만 찍은거
시간 지나니까 꾀죄죄해져서 집나온거 눈치챔
나도 잡아다 기르고 싶을 정도로 진짜 귀여웠는데 누가 어느새 집어감
하얗고 털이 좀 긴 고양이도 나타났다가 금새 사라지고
털이 긴 회색 새끼고양이도 겨울에 나타났다 바로 사라짐
그놈도 주워올까말까 하다가 울집 고양이가 안 좋아할거같아 그만뒀었음
아주 어리면 모르겠는데 좀 크더라고
그런데 몇년째 집어가지 않는 털이 긴 품종묘 두마리가 있는데
누가 기르는건지 밤에 와서 밥주고 가는 캣대디가 있어서 물어보니
길고양이 맞다고 함 짤은 한마리만 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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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illaiaemaa님의 댓글
귀여운 애들은 길거리에서도 빨리 사라지는군 ㄷㄷ


✿에스더✿이직로그님의 댓글
품종묘는 누가 다 집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