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편이 아니라 이러니 저러니 할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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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딧세이 관객 돌파하는거 보면서
요즘 영화관 죽어가고 영화판 죽어간다고 징징댄게
그냥 영화를 존나 못만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었다
요즘 영화관 죽어가고 영화판 죽어간다고 징징댄게
그냥 영화를 존나 못만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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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도아르님의 댓글
오디세이 보고 나서 안티가 된 입장에서 이 글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게 참 불쾌함. 글쓴이한테 불쾌하다는 건 당연히 아니고 이 상황이 불쾌하다는 말임.
굳이 트집을 잡자면 단순히 잘 만들어서만이 아니라 뭐 하나 유행하면 우다다 하고 몰려가는, 그리고 실제로도 오디세이 관람자들에게서 관측되는 그런 국민성 부분도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고 꼬집을 수야 있겠지만 그것도 '오디세이 못지 않게 잘 만들었지만 유행을 타지 못해 흥행하지 못한 비운의 명작'이 있을 때나 의미 있는 얘기지...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잘 만들면 말려도 보러 감.
고양이가너무조아님의 댓글
정말 못만들어서 죽어나는거긴하죠

창작물속으로님의 댓글
아 ㅋㅋㅋ 애초에 잘 만들면 암표를 사서라도 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