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 못하는 사람이 청소하면 생기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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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못하는 사람이 청소하면 생기는일
평상시에 정리정돈 안함. 갑자기 자기방이 더럽다고 생각했는지
정리정돈을 하기 시작하는줄 알았는데...
다 그냥 버림.살뺐다고 옷 사이즈 안맞는다고 버리고, 책도버리고, 신발도 버리고
문제는 자기꺼만 버리지 않는다는 거임.. 자기껀지 남의껀지도 모름.
신발장에 운동화, 구두를 막 버리는거임... 이거 내껀데 하니까... 자기꺼라고 버릴려고 함.
자기 신발인지도 모르는거임
박스테이프 자르는 카터기(칼)도 버리는거임. 이거 사서 쓰는건데 말하는데..
그냥 사서 쓰라고 버릴려고 함... 박스테이프 카터기가 테이프 한개당 붙어서 나오는지 암...
그리고 버리고 안쓰는거 가족중에 다른사람 쓸거니까 버리지 말라고 하니까..
다른사람이 쓰면 자기가 재수가 없어진다고 그냥 버린다고 새로 사서 쓰라고함...
1주일후 버린물건 비슷한거 하나씩 사기 시작함...
몸도 뚱뚱해져서 옛날 옷 비슷한거 또 사기 시작함...
다시 더러워짐...
그냥 버리고 새로 사는 수준
평상시에 정리정돈 안함. 갑자기 자기방이 더럽다고 생각했는지
정리정돈을 하기 시작하는줄 알았는데...
다 그냥 버림.살뺐다고 옷 사이즈 안맞는다고 버리고, 책도버리고, 신발도 버리고
문제는 자기꺼만 버리지 않는다는 거임.. 자기껀지 남의껀지도 모름.
신발장에 운동화, 구두를 막 버리는거임... 이거 내껀데 하니까... 자기꺼라고 버릴려고 함.
자기 신발인지도 모르는거임
박스테이프 자르는 카터기(칼)도 버리는거임. 이거 사서 쓰는건데 말하는데..
그냥 사서 쓰라고 버릴려고 함... 박스테이프 카터기가 테이프 한개당 붙어서 나오는지 암...
그리고 버리고 안쓰는거 가족중에 다른사람 쓸거니까 버리지 말라고 하니까..
다른사람이 쓰면 자기가 재수가 없어진다고 그냥 버린다고 새로 사서 쓰라고함...
1주일후 버린물건 비슷한거 하나씩 사기 시작함...
몸도 뚱뚱해져서 옛날 옷 비슷한거 또 사기 시작함...
다시 더러워짐...
그냥 버리고 새로 사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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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Start133님의 댓글
대단하네 정말

너의말이맞아요님의 댓글
혼자 사는 사람이면 상관이 없는데,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민폐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