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로 태어나서 다행이구나~ 싶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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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군대 고참.
나 보다 1살 많았나?
피지컬이 안 좋았고, 인간성은 더 안 좋았음.
남자 치곤 키가 많이 작고 뚱뚱한 체형인데
얼굴 소보로빵 처럼 딱 찐따상인.... 그냥 네츄럴 본 찐따.
그런데 안 어울리게 성격이 진짜 안 좋아서
옆 사람을 그냥 못 놔두고 어떻게든 툭툭 건드려서 꼬장을 부리고,
빈정거리고, 깝쭉거리고, 허세 심하고, 후임 괴롭히는 거 좋아하고....
뭐 하나만 문제인 게 아니라 그냥 전반적인 싸가지가 없었다.
하지만 피지컬이 워낙 딸리고 깡도 없어서
조금만 분위기가 험악해지면?
바로 깨갱임.
정말 상대랑 눈도 못 마주친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휴가 신청한 녀석 한테 너 떨어진다! 떨어져 ㅋㅋ... 이러면 씨발 싸움 안 나냐?)
본인도 그런 처지에 열등감이 상당해서 겉으로 팍팍 드러내더라.
그놈 볼 때 마다 저새끼가 피지컬이 좋았으면 어떤 행패를 부렸을까 싶었음.
나 보다 1살 많았나?
피지컬이 안 좋았고, 인간성은 더 안 좋았음.
남자 치곤 키가 많이 작고 뚱뚱한 체형인데
얼굴 소보로빵 처럼 딱 찐따상인.... 그냥 네츄럴 본 찐따.
그런데 안 어울리게 성격이 진짜 안 좋아서
옆 사람을 그냥 못 놔두고 어떻게든 툭툭 건드려서 꼬장을 부리고,
빈정거리고, 깝쭉거리고, 허세 심하고, 후임 괴롭히는 거 좋아하고....
뭐 하나만 문제인 게 아니라 그냥 전반적인 싸가지가 없었다.
하지만 피지컬이 워낙 딸리고 깡도 없어서
조금만 분위기가 험악해지면?
바로 깨갱임.
정말 상대랑 눈도 못 마주친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휴가 신청한 녀석 한테 너 떨어진다! 떨어져 ㅋㅋ... 이러면 씨발 싸움 안 나냐?)
본인도 그런 처지에 열등감이 상당해서 겉으로 팍팍 드러내더라.
그놈 볼 때 마다 저새끼가 피지컬이 좋았으면 어떤 행패를 부렸을까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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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자기 일 똑바로 하고 행실 무난하면 무시하는 사람 드물지. 상대가 아주 더러운 놈 아니면. 하지만 그 반대에 뭐 하나 내세울 거 없는 찐따가 싸가지 없게 굴면 그냥 왕따임
지금만지러갑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내가 욕 많이 먹었고, 화 냈을 때 불편해지는 분위기가 싫었음. 그런데 신기하게 애들 괴롭히는 거 좋아하는 놈이 있더라
DDDkingsin님의 댓글
진짜 저런 사람 많더라


zettfr님의 댓글
저런 사람은 선임취급받기도 힘들탠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