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 넘어가니까 아래쪽도 맛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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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돌도 씹어먹었는데 이젠 피부가 버티질 못하나봅니다
사무실에 오래앉아있다보니 사타구니랑 고환쪽이 땀 차다가 마르다가 반복해서 그런가..
각질 일어나고 따가워 죽겠네요.
비뇨기과갔더니 뭐 성병은 아니고 습진이라는데 약 먹어도 계속 재발하고
밤마다긁느라 잠을못잡니다. 파우더같은거 발라봤는데 떡져서 더난리났고요..
혹시 저처럼 고환가려움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십니까..? 소주한잔하다 답답해서 글씁니다.
사무실에 오래앉아있다보니 사타구니랑 고환쪽이 땀 차다가 마르다가 반복해서 그런가..
각질 일어나고 따가워 죽겠네요.
비뇨기과갔더니 뭐 성병은 아니고 습진이라는데 약 먹어도 계속 재발하고
밤마다긁느라 잠을못잡니다. 파우더같은거 발라봤는데 떡져서 더난리났고요..
혹시 저처럼 고환가려움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십니까..? 소주한잔하다 답답해서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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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clsrndi님의 댓글
아이고 이제 어떻하나요 그러면
Terrypark님의 댓글
사타구니 습진 참 곤란한 질환이죠

랫서판다만세님의 댓글
피부과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