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느 순간 무너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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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급 6명 중에서 3명이 때려치웠음.
다들 사장이랑 싸우고 나간 건데
3명 중에 2명은 아예 사장이랑 연락을 끊었다.
당연히 인원 보충은 안 되고
기존 멤버들의 부담이 늘었어.
내가 공장장이랑 부장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지금 이 2명이 많은 짐을 부담하고 있는 건 사실임.
뭐 이건 내 욕도 되는데
나머지 사람은.... 어디 하나씩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야.
기술이 딸리거나, 성실성이 없거나 등등.
정작 사장은....
간단한 상담이나 배송 아니면 이제 현장에서 물러난 상태야.
아예 출근 안 하는 날도 종종 있고, 오토바이 타고 보트 타면서 놀러다님.
나야 좋지. 불편한 인간 안 봐도 되니까.
(사장이 자수성가를 한 능력은 인정하지만
자기 기분이 나쁘면 괜히 생트집 잡아서 갈구고
상대가 말대꾸하면 발작 버튼 눌려서 잘못했습니다~ 소리 나올 때 까지 들볶는 버릇이 있음.
인원이 딸리면? 까짓거 내가 나서서 일당백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믿는다.)
회사는 어찌어찌 굴러가고 사장도 그렇게 느끼는 모양인데...
이러다가 어느 순간 주저앉을? 그런 예감이 듬.
다들 사장이랑 싸우고 나간 건데
3명 중에 2명은 아예 사장이랑 연락을 끊었다.
당연히 인원 보충은 안 되고
기존 멤버들의 부담이 늘었어.
내가 공장장이랑 부장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지금 이 2명이 많은 짐을 부담하고 있는 건 사실임.
뭐 이건 내 욕도 되는데
나머지 사람은.... 어디 하나씩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야.
기술이 딸리거나, 성실성이 없거나 등등.
정작 사장은....
간단한 상담이나 배송 아니면 이제 현장에서 물러난 상태야.
아예 출근 안 하는 날도 종종 있고, 오토바이 타고 보트 타면서 놀러다님.
나야 좋지. 불편한 인간 안 봐도 되니까.
(사장이 자수성가를 한 능력은 인정하지만
자기 기분이 나쁘면 괜히 생트집 잡아서 갈구고
상대가 말대꾸하면 발작 버튼 눌려서 잘못했습니다~ 소리 나올 때 까지 들볶는 버릇이 있음.
인원이 딸리면? 까짓거 내가 나서서 일당백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믿는다.)
회사는 어찌어찌 굴러가고 사장도 그렇게 느끼는 모양인데...
이러다가 어느 순간 주저앉을? 그런 예감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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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6
clsrndi님의 댓글
저런데도 굴러간다는게 신기하네요
kooki156님의 댓글
망하기전에 이직하셔야할듯


찧찧님의 댓글
경력기술자는 구하기도 빡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