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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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귤의 계절이 오는 건 좋다
따끈하게 켜놓은 전기장판에다 이불 덮고서
그 안에서 귤 까먹으면서 소설 읽으면
그게 겨울의 행복인데 말이지
상자째로 쌓아두고 귤 까먹고 싶어
따끈하게 켜놓은 전기장판에다 이불 덮고서
그 안에서 귤 까먹으면서 소설 읽으면
그게 겨울의 행복인데 말이지
상자째로 쌓아두고 귤 까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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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ONEGAME님의 댓글
생각보다 많이 먹은건 아니라서
bluesea17님의 댓글
귤 맛있지요.
DDDkingsin님의 댓글
귤 짱좋음, 따뜻한 곳에서 까먹고싶네

아오늘도좋은하루님의 댓글
겨울 냄새 좋은데 추위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