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유일하게 날 생각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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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니 뿐인데 평생 고생만 하고 불효만 하고
나도 날 가누지 못하는 와중에 이제 나이 먹어서 어느덧 43살…
두렵습니다 현재 직장은 언제까지 다닐수있을지
그거보다 더 두려운건 사람하고 거의 교류도 없는 와중에
세상 유일하게 날 생각해주는 가족인 엄니가
언젠가는 곁을 떠나가신다고 생각하니
과연 약해빠진 내가 그 이후로 살아갈수있을지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나도 날 가누지 못하는 와중에 이제 나이 먹어서 어느덧 43살…
두렵습니다 현재 직장은 언제까지 다닐수있을지
그거보다 더 두려운건 사람하고 거의 교류도 없는 와중에
세상 유일하게 날 생각해주는 가족인 엄니가
언젠가는 곁을 떠나가신다고 생각하니
과연 약해빠진 내가 그 이후로 살아갈수있을지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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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르퀘아르님의 댓글
다음에 잘해야지 성공해서 효도해야지 이딴 비현실적인 결심 하지말고
가장 쉬운 효도 알려준다
하루 한번 전화라도 해서 안부묻고 뻔한 립서비스 해드려라 통화 길게 할필요도 없어 매일이 아니면 일주 두번이라도 해
경험자구 니맘 다 알아서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