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너무 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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깼다고 울지를 않어. 100일도 안 지난 애가...
그냥 알아서 자고 그럼.
성격 나 닮았나... 일단 울 마누라는 절대 아니라고 장모님이 못을 막으시더라.
얘는 어릴 때 툭하면 울었다고 하심.
기저귀 문제 아니면 배고픈거... 아니면 안 울어.
아가가 어찌 이리 순한지...
생글생글 웃는거 보면 요즘 행복하다.
울 마누라 모유 빠는거 보면 그냥 ㅎㅎ
귀여운게 두 명...
그냥 알아서 자고 그럼.
성격 나 닮았나... 일단 울 마누라는 절대 아니라고 장모님이 못을 막으시더라.
얘는 어릴 때 툭하면 울었다고 하심.
기저귀 문제 아니면 배고픈거... 아니면 안 울어.
아가가 어찌 이리 순한지...
생글생글 웃는거 보면 요즘 행복하다.
울 마누라 모유 빠는거 보면 그냥 ㅎㅎ
귀여운게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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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
요즘 2세 보느라 좀 뜸했던거군
PYEONDOL님의 댓글
순한 애기라니 좋겠네여
challenger2님의 댓글
아가가 순둥하니 복받으셨네요
asdasd123c님의 댓글
효자네!! 부럽다
bluelemini님의 댓글
참 착하네 아들이
uujuju1234님의 댓글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ㅂㅍ님의 댓글
자식을 봤구나 축하한다 잘 키워 애 좀 크면 한두명 더 낳아서 애국자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