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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너무 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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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헬븐했던학원선생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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깼다고 울지를 않어. 100일도 안 지난 애가...

그냥 알아서 자고 그럼.

성격 나 닮았나... 일단 울 마누라는 절대 아니라고 장모님이 못을 막으시더라.

얘는 어릴 때 툭하면 울었다고 하심.

기저귀 문제 아니면 배고픈거... 아니면 안 울어.

아가가 어찌 이리 순한지...

생글생글 웃는거 보면 요즘 행복하다.

울 마누라 모유 빠는거 보면 그냥 ㅎㅎ

귀여운게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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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ㅂㅍ님의 댓글

no_profile 5 ㅂ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자식을 봤구나 축하한다 잘 키워 애 좀 크면 한두명 더 낳아서 애국자가 되어라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

25 마스터디스틸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요즘 2세 보느라 좀 뜸했던거군

루돌프님의 댓글

no_profile 3 루돌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애기들은 어릴 때 많이 울어야 커서 속 안썩인다던데

PYEONDOL님의 댓글

no_profile 4 PYEONDO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순한 애기라니 좋겠네여

무삼무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삼무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복받으셧녜잉!

퇴사말리네요님의 댓글

no_profile 3 퇴사말리네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기가 순하면 기적인데

challenger2님의 댓글

no_profile 3 challenger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가가 순둥하니 복받으셨네요

글라임님의 댓글

no_profile 3 글라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첫째임? 둘째 생각있다면 그때는 좀 피곤할수도 있음 우리 회사 밑에 직원이
둘째가 엄청 예민해서 내려놓으면 깨고 계속 운다함

asdasd123c님의 댓글

no_profile 3 asdasd123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효자네!! 부럽다

bluelemini님의 댓글

no_profile 3 bluelemin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 착하네 아들이

esca님의 댓글

no_profile 3 esc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기들도 잘우는 애가 있고 잘 안우는 애가 있더라고

uujuju1234님의 댓글

no_profile 3 uujuju123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rown님의 댓글

no_profile 3 row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굿 보기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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