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U를 16년째 안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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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는 빅불버거였나? 2010년도였나 2011년도에
닭대가리 갈아넣은 동네문방구의 그 싸구려 패티햄버거 엄청 큰거를 1400원에 팔았음.
사람이 갈 곳이 아니다 면서 그때 이후로 정 급할때 4번 정도 간거 빼고
정상적 이성을 보유하고 있을 때 단 한번도 간 적 없음.
난 내가 정해놓은 하한기준치(한없이 낮긴 함)를 한번이라도 건드리면 상종 안하는 스타일.
닭대가리 갈아넣은 동네문방구의 그 싸구려 패티햄버거 엄청 큰거를 1400원에 팔았음.
사람이 갈 곳이 아니다 면서 그때 이후로 정 급할때 4번 정도 간거 빼고
정상적 이성을 보유하고 있을 때 단 한번도 간 적 없음.
난 내가 정해놓은 하한기준치(한없이 낮긴 함)를 한번이라도 건드리면 상종 안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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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eatthatpuss님의 댓글
GS는 뭐 다를까? 집 앞에 가까이 있으면 가는거지 뭐
Lullaby111님의 댓글
뭔가 gs가 더 맛남

PYEONDOL님의 댓글
가까우면 귀찮아서 가게되는데 대단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