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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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가족을 케티엑스에 넣어서
예매 당일 당시 7시 정각에 접했는데 앞에 6만명 있길래 포기했는데
다행이 예매표 받아서 내려가긴 하네
아부지하고 누나한태 인삼 1kg 한상자식 보냈고, 손자손녀 대리고 가니 내가 바로 효자다
예매 당일 당시 7시 정각에 접했는데 앞에 6만명 있길래 포기했는데
다행이 예매표 받아서 내려가긴 하네
아부지하고 누나한태 인삼 1kg 한상자식 보냈고, 손자손녀 대리고 가니 내가 바로 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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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님의 댓글
와 6만명은 엄청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