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조선이나 고려시대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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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으로 국가 기틀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물론 국가 내에서
물류의 이동은 좀 더 왕성할 수 있긴 하고
화폐의 유통도 되서 화폐개혁도 이끌 수 있긴 하겠지만
거래 대상이 짱개국하고 일본 외엔 너무 멀어서
무역하려고 인도인도인도 사이다 마시러 갈 능력이 되나 싶고....
너무 초장거리 거래아녀...?
북쪽의 실크로드의 종점으로 이어간다...?
뭘 팔아야 가능할까 싶네...
방법이 없는데....? 물론 국가 내에서
물류의 이동은 좀 더 왕성할 수 있긴 하고
화폐의 유통도 되서 화폐개혁도 이끌 수 있긴 하겠지만
거래 대상이 짱개국하고 일본 외엔 너무 멀어서
무역하려고 인도인도인도 사이다 마시러 갈 능력이 되나 싶고....
너무 초장거리 거래아녀...?
북쪽의 실크로드의 종점으로 이어간다...?
뭘 팔아야 가능할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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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테라스님의 댓글
고려때는 그래도 무역 좀 하지 않았나, 자기나 인삼 같은 거 유명했다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