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대충 뭉개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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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60% 정도 출력으로 잡일이나 좀 하다가 퇴근 했어
요즘에는 일이 없어서
바쁜 시늉을 하려 해도 안 된다.
이러다가 갑자기 또 정신 못 차리게 바쁘기도 하고,
그러면 한가할 때 쉬어둘 걸~ 하면서 후회함
그런데 또 매번 드는 생각이 이런 생활이 맞는 건가?
이렇게 일만 하다가 내 청년기가 끝나나?
뭐 그런 생각 들 때가 있거든
요즘에는 일이 없어서
바쁜 시늉을 하려 해도 안 된다.
이러다가 갑자기 또 정신 못 차리게 바쁘기도 하고,
그러면 한가할 때 쉬어둘 걸~ 하면서 후회함
그런데 또 매번 드는 생각이 이런 생활이 맞는 건가?
이렇게 일만 하다가 내 청년기가 끝나나?
뭐 그런 생각 들 때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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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님의 댓글
일하는것만으로도 충실한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