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신을 가까이서 영접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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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를 존내게 했지.. 주술사들이
원래 정신이 아픈 사람들이 많어.
정신질환도 유전병일 확률이 높아서
꼭 발현되는건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아무래도 높지.
그래서 신병인지 신병교육대인지 뭐신지를 대를 이어 하는거고.
이게 또 사람이 정신적으로 약하다보니 의지할 곳이 필요하고
사람은 계속 존내 힘드네 마네 하믄 듣기 ㅈ같으니까
돈도 못받는데 카운셀러도 그만하고 싶고 하니까 승질내지만
폰섹스 전화해서는 모르는 사람한테 살기힘들다고 하소연 하듯이
비 물질적 대상에게 하소연도 실컷하고
뒤지면 뭔가 더 있었으면 싶고 한게 복합적으로 엮인거라고 난 본다.
우리가 뭐 석가모니도 아니고
외부의 존재나 타인에게 의지말고 스스로 의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께...
원래 정신이 아픈 사람들이 많어.
정신질환도 유전병일 확률이 높아서
꼭 발현되는건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아무래도 높지.
그래서 신병인지 신병교육대인지 뭐신지를 대를 이어 하는거고.
이게 또 사람이 정신적으로 약하다보니 의지할 곳이 필요하고
사람은 계속 존내 힘드네 마네 하믄 듣기 ㅈ같으니까
돈도 못받는데 카운셀러도 그만하고 싶고 하니까 승질내지만
폰섹스 전화해서는 모르는 사람한테 살기힘들다고 하소연 하듯이
비 물질적 대상에게 하소연도 실컷하고
뒤지면 뭔가 더 있었으면 싶고 한게 복합적으로 엮인거라고 난 본다.
우리가 뭐 석가모니도 아니고
외부의 존재나 타인에게 의지말고 스스로 의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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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zxcvek01님의 댓글
걍 마약하면 환상보는거 아님?

agravity님의 댓글
옜날에는 독한 술이나 밤샘도 많이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