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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 오늘 근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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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어랍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3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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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좆소들이 그러하듯이 역시나 힘든 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마지막에 엄청난 힐링을 받았다.

앞에 경리가 갑자기 나를 향해 허리를 숙여주시더라.

약간 잿빛/회색빛이나는 브라에 담긴…

하얀 아흥…

오늘 잠 못 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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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꿀짬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꿀짬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추석땐 쉬겠지요?

인내4님의 댓글

no_profile 7 인내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늘도 고생했네

gelqms2000님의 댓글

no_profile 5 gelqms2000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추석 하루 남음 파이팅

야호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야호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기분 좋은 일 하나라도 있어야지...

게임중독백수님의 댓글

no_profile 3 게임중독백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서비스 씬을 직관하시다니 그저 부러울 따름

내후원씨발님의 댓글

no_profile 3 내후원씨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경리 존나 고양이같은년

드디디딛님의 댓글

no_profile 4 드디디딛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늘도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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