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마누라 개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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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피곤해서 지금 일어났는디...
얘가 내 팔베개를 하고 곤히 잘 자는 중.
볼살 눌린게 귀여워...
울 마누라 보고 아들래미 보러 갔더니 눈뜨고 있드라.
갓난애가 안 울고 나 보자마자 빵긋 웃엌ㅋㅋㅋㅋ 귀여워...
등 토닥토닥해주니 다시 잠들드라.
지 엄마 꼭 닮아가지곤 ㅋㅋ
얘가 내 팔베개를 하고 곤히 잘 자는 중.
볼살 눌린게 귀여워...
울 마누라 보고 아들래미 보러 갔더니 눈뜨고 있드라.
갓난애가 안 울고 나 보자마자 빵긋 웃엌ㅋㅋㅋㅋ 귀여워...
등 토닥토닥해주니 다시 잠들드라.
지 엄마 꼭 닮아가지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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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TwinsFitghting님의 댓글
행복하시나 보네요
Redpop12님의 댓글
부러운 좋은 시기군요

초르뱅님의 댓글
행복한 나날들이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