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시관이 쓴 책중에
본문
일본사례가 기억에 남는데 고양이를 여러마리 키우던 남성이
급사했는데 굶주리던 고양이들이 성기랑 입주변을 뜯어먹었어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참치기름을 성기에 발라서
고양이랑 즐기다가? 급사했고
참치 뜯은 김에 본인이 먹기도 했겠지 입주변까지 그런거 보면
근데 고양이 키워보니 이해가 안가는게
오래 핥으면 손등도 따가운데 성기에 어케했노 미슷테리
급사했는데 굶주리던 고양이들이 성기랑 입주변을 뜯어먹었어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참치기름을 성기에 발라서
고양이랑 즐기다가? 급사했고
참치 뜯은 김에 본인이 먹기도 했겠지 입주변까지 그런거 보면
근데 고양이 키워보니 이해가 안가는게
오래 핥으면 손등도 따가운데 성기에 어케했노 미슷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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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서나무님의 댓글
뭔 끔찍한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