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걸보고 든 내 개인적인 생각 몇 줄
본문
1. 우선 어린애니까 낮모르는 남자에 대한 공포는 이해함.
근데 그게 실제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니 뇌의 상상에서
일어난 거라면 그 혐오도 환상에서 나온 것임을 인정해야함
2. 자식새끼들은 평소에는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니 어쩌니
개뼉다귀 갉아먹는 소리 처하다가 부모가 자신의 삶과 인생을
갈아넣지 않고 자기에게 맘에 안드는 선택을 하면 책임감이 어쩌고 지랄을한다
3.너 성인될때까지 먹고자고싸고입은 돈은 누가 벌어왔을까?
그 돈 다 갚고 지랄하렴
근데 그게 실제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니 뇌의 상상에서
일어난 거라면 그 혐오도 환상에서 나온 것임을 인정해야함
2. 자식새끼들은 평소에는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니 어쩌니
개뼉다귀 갉아먹는 소리 처하다가 부모가 자신의 삶과 인생을
갈아넣지 않고 자기에게 맘에 안드는 선택을 하면 책임감이 어쩌고 지랄을한다
3.너 성인될때까지 먹고자고싸고입은 돈은 누가 벌어왔을까?
그 돈 다 갚고 지랄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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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1. 대한민국 현 상황에서 딸 하나 가진 이혼녀가 자식을 기른다는건 그냥 자기 인생을 갈아넣어야 하는 문제인데 자기 힘들고 어려운 삶을 의지하기 위해 남편을 다시 맞이하는게 남미새면, 당신같은 사람에게 남미새 소리 하나 안듣기 위해 자기 남은 인생을 죄다 갈아넣어야 할 이유가 있는가?
2. 오히려 지금 이혼녀가 된 이유와 상황은 다르다 하지만 지금 이미 저 글쓴이는 자기 사정을 자기가 다 설명했음. 저기서 더 나온 이야기가 없다면 그건 없는 일이든지 말 안한 저 인간의 잘못이겠지. 그리고 애초에 모든걸 단정지어 자기의 가치관으로 모든걸 평가해 세상에 던진건 저 여자지 내가 아님. 나는 저 여자의 텍스트를 읽고 거기에 반응한 것 뿐임.
3. 상대주의는 당연히 사람으로서 어떤 상황을 당했을때 유지해야하는 상식적인 부분이지만 애초에 저 엄마를 이상한 남미새 취급하는 댁의 글을 보는 순간
상대주의는 애초에 저 글쓴이를 옹호하기 위해 쓰는 입에 발린소리임을 알 수 있으니 그냥 속보이지말고 조용히 하자.

파밍하는개미님의 댓글
말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