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때문에 짜증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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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발장에서 가을,겨울에 신는 신발을 꺼냈는데
뒷부분이 다떨어졌습니다 형이 지 맘대로 재 신발을
쓰고 너덜너던하게 만들었내요 자기 신발 있으면서 재 신발을
그 모양으로 만들고 짜증나내요 자기는 260이고 저는 280인데
신발도 않맞으면서 재걸 신고 하는말이 새로 사면 돼지않냐고
하면서 자기돈으로 사주는것도 아니면서 그 따위로 말하내요
뒷부분이 다떨어졌습니다 형이 지 맘대로 재 신발을
쓰고 너덜너던하게 만들었내요 자기 신발 있으면서 재 신발을
그 모양으로 만들고 짜증나내요 자기는 260이고 저는 280인데
신발도 않맞으면서 재걸 신고 하는말이 새로 사면 돼지않냐고
하면서 자기돈으로 사주는것도 아니면서 그 따위로 말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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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ckdcjs1811님의 댓글
기본적으로 말을 썩으면 안되는사람이네
Eodhbeon님의 댓글
일부러 맞춤법 틀리네

걸만보자님의 댓글
형이라는 사람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