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에 이필제란 사람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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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이름은 이근수
무과 급제자 였다는데... 공무원 자리가 없다고
방치 되다가 쉬었음 공무원 되서 낙향함.
당시 사회분위기상 아편전쟁으로 양놈들에게
나라가 언제 털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사회전반에 있었는데
1천의 군사로 조선을 삼키고 일본과 중국을 삼켜서
유럽마저 삼켜 세계통일을 하겠다는
조선스라움 계획을 가지고 수차례 반란을 계획했으나
죄 계획단계에서 실패하다, 밀고로 연달아 실패후
이제발로 이름을 바꿨다 진명숙으로 바꿨다 하면서
반란계획을 수차례 하였으나
방귀가 잦으면 싼다고 결국 또 반란 계획을 꾸미다 잡혀서
처형됨.ㅡㅡ;;
무과 급제자 였다는데... 공무원 자리가 없다고
방치 되다가 쉬었음 공무원 되서 낙향함.
당시 사회분위기상 아편전쟁으로 양놈들에게
나라가 언제 털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사회전반에 있었는데
1천의 군사로 조선을 삼키고 일본과 중국을 삼켜서
유럽마저 삼켜 세계통일을 하겠다는
조선스라움 계획을 가지고 수차례 반란을 계획했으나
죄 계획단계에서 실패하다, 밀고로 연달아 실패후
이제발로 이름을 바꿨다 진명숙으로 바꿨다 하면서
반란계획을 수차례 하였으나
방귀가 잦으면 싼다고 결국 또 반란 계획을 꾸미다 잡혀서
처형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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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
대역물 좋아하는 독자들 사이에선 상당히 유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