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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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에 한국 소녀들이 꾸미는 아리랑 무대라 띄우길래 합동공연인 줄 앎
근데 합동은 개나 줘 버리고 공공연연하게 주작하더라
그리고 밥 먹을 때마다 의문스럽게 느낀 건 평소 자주 먹는 된장,김치찌개
뭐 각종 밑반찬 중에 콩나물무침, 부추 무침, 김치고 깍두기고 국내에서 먹는 맛이랑 진짜 너무 똑같음 엄마가 집에서 담근 묵은지 맛 난다 한 거면 말 다한거지
근데 합동은 개나 줘 버리고 공공연연하게 주작하더라
그리고 밥 먹을 때마다 의문스럽게 느낀 건 평소 자주 먹는 된장,김치찌개
뭐 각종 밑반찬 중에 콩나물무침, 부추 무침, 김치고 깍두기고 국내에서 먹는 맛이랑 진짜 너무 똑같음 엄마가 집에서 담근 묵은지 맛 난다 한 거면 말 다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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