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은 정치성향에 따라 평이 엄청나게 갈리더라
본문
영부인 암살이 북한 소행이 아닌 대통령의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평이 엄청나게 갈림.
진보쪽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다 이런 분위기고
보수나 중도쪽은 왜 유족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진실처럼 영화로 만들었냐는 불쾌감을.
심지어 북한에서 같은 내용으로 영화를 만든적이 있다고해서
더 거부감을. 정치색을 가진 영화는 안보는게 답.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평이 엄청나게 갈림.
진보쪽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다 이런 분위기고
보수나 중도쪽은 왜 유족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진실처럼 영화로 만들었냐는 불쾌감을.
심지어 북한에서 같은 내용으로 영화를 만든적이 있다고해서
더 거부감을. 정치색을 가진 영화는 안보는게 답.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6
sdfsdfsdf님의 댓글
간단하게 노무현 박원순 대입해보면...
Vivavene님의 댓글
현대사를 다룰 때는 최대한 사실에 기반해야지

마마버다님의 댓글
작품자체가 그런걸